Thursday, February 5, 2015

我对于你 你对于我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我对你而言 就像日落的晚霞
한 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抹成一片美丽的回忆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当忆起我们珍藏的青涩岁月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无怨无悔 但愿我能 留给你 如同一幅画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你对我而言 就像充满希望的阳光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在我过去伤心的日子里 照耀了我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 위에
你那小小 而白皙的手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如同闪耀的宝石 带来永恒的承诺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我对你而言 就像日落的晚霞
한 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抹成一片美丽的回忆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当忆起我们珍藏的青涩岁月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无怨无悔 但愿我能 留给你 如同一幅画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你对我而言 就像一首悲伤的歌曲
내 작은 가슴속에 이렇게 남아
这么样地 留在我的心里面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但愿你那 闪烁的美丽眼眸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能化作无数的星星 永远地 闪耀着光芒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我对你而言 就像日落的晚霞
한 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抹成一片美丽的回忆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当忆起我们珍藏的青涩岁月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无怨无悔 但愿我能 留给你 如同一幅画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我对你而言 就像日落的晚霞
한 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抹成一片美丽的回忆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当忆起我们珍藏的青涩岁月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无怨无悔 但愿我能 留给你 如同一幅画

Wednesday, February 4, 2015

好日子 좋은 날 IU

作曲 : 李敏修
作词 : 金以娜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그냥 모르는 척 하나 못들은 척
지워버린 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입고 나왔던 옷이 실수였던 건지
아직 모르는 척 기억 안 나는 척
아무 일없던 것처럼 굴어볼까
그냥 나가자고 얘기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휴~) 어떡해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철없는 건지 조금 둔한 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아이쿠, 하나 둘)
I'm in my dream

It's too beautiful, beautiful day
Make it a good day
Just don't make me cry

이렇게 좋은 날

[00:16.83]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天空多么蔚蓝啊
[00:22.11]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恰好今天风又是那么完美
[00:30.38]그냥 모르는 척 하나 못들은 척/假装不知道 假装一句听不见
[00:35.13]지워버린 척 딴 얘길 시작할까/假装忘掉 开始新的话题吗
[00:38.75]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为了堵住你的嘴 而吻你吗
[00:44.81]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泪水饱含 而抬起头
[00:48.22]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不让泪掉下来 而微微一笑
[00:52.11]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为什么这样对我 不知道在说什么
[00:55.58]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今天所说的话抛向天空
[00:59.44]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从来没说过的话,自己都不知的话,没想到哭着说
[01:07.42]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哥哥如此好,让人家怎么办

[01:31.85]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新换的发型很一般吗
[01:40.16]입고 나왔던 옷이 실수였던 건지/今天穿的衣服不合适吗
[01:47.61]아직 모르는 척 기억 안 나는 척/装不知情 装记不起
[01:51.96]아무 일없던 것처럼 굴어볼까/就当什么也没发生吗
[01:55.79]그냥 나가자고 얘기할까/提议溜达去吗
[02:01.50]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泪水饱含 而抬起头
[02:05.08]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不让泪掉下来 而微微一笑
[02:08.92]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为什么这样对我 不知道在说什么
[02:12.81]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今天所说的话抛向天空
[02:16.70]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从来没说过的话,自己都不知的话,没想到哭着说
[02:23.83]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휴~) 어떡해/哥哥如此好,(唉~)让人家怎么办

[02:39.77]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看着这样的我 别讲那些伤感的话
[02:46.44]철없는 건지 조금 둔한 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是迟钝还是愚钝,真无法相信啊
[02:53.87]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眼泪要掉下来 而我哈哈大笑
[02:57.81]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挡住你的路 而开怀大笑
[03:01.33]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为什么我会这样,也不知羞涩
[03:05.05]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把我自尊心抹掉 抛向天空
[03:09.18]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从来没说过的话,说不定再也不能说的话
[03:15.97]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아이쿠, 하나 둘) /哥哥如此好,让人家怎么办(AI KU,一 二)

Monday, February 2, 2015

你和我 너랑 나 IU

너랑 나 你和我

시곌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간절한 내 맘속 이야기

지금 내 모습을 해쳐도 좋아
나를 재촉하면 할수록 좋아

내 이름 불러줘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있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내가 먼저 엿보고 온 시간들

너와 내가 함께였었지

나랑 놀아주는 그대가 좋아
내가 물어보면 그대도 좋아
내 이름이 뭐야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있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눈 깜박하면 어른이 될 거에요

날 알아보겠죠 그댄 기억하겠죠
그래 기묘했던 아이

손 틈새로 비치는 네 모습 참 좋다

손끝으로 돌리며 시곗바늘아 달려봐
조금만 더 빨리 날아봐
두 눈을 꼭 감고 마법을 건다
너랑 나랑은 조금 남았지
몇 날 몇실진 모르겠지만
네가 있을 미래에서
혹시 내가 헤맨다면
너를 알아볼 수 있게
내 이름을 불러줘


望着时钟 那窃窃私语的秘密
我心里那些最可渴望的故事
可以抹掉现在我的摸样也没关系
有人催促我也没关系
请呼唤我的名字

害怕内心的秘密 透过手指的缝隙曝光
胸口压抑地难受
在忍忍等着我吧
你和我现在还不可以
虽然想让时钟走快点
在你生活着的未来世界
请呼唤我的名字

在我偷看的未来时光里
你和我在一起
喜欢和我一起玩的你
我问你的话 你也喜欢
我的名字叫什么

害怕内心的秘密 透过手指的缝隙曝光
胸口压抑地难受
在忍忍等着我吧
你和我现在还不可以
虽然想让时钟走快点
在你生活着的未来世界
请呼唤我的名字

眨眼间长大成人
你会认得我吧 你会记得我吧
那么神奇的孩子

好喜欢透过指缝看见你的样子

用指尖拨动 指针啊 奔跑吧
再走快一点
紧闭双眼 施展魔法
你和我还差一点点就能见面
虽不知道是在何日何时
在那你存在的未来
如果看到我在徘徊
为了让我认出你
请呼唤我的名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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